26.02.21

2개월 다녔던 회사 기억 때문에 죽고싶다고 쓴 사람인데 댓글들 감사드리고 화이팅입니다. 우울증불안장애 발병으로 결혼 일정까지 다 밀렸는데 이번 명절에 어른들 열심히 사시는 삶, 매일 밥 해다 주시는 시부모님, 어렸을때부터 제2의 엄마로 돌봐주신 외할머니의 격려, 그리고 글썼는데 와닿는 댓글들로 기운이 많이 났습니다! 심리검사할때 정신적인지지가 많이 필요하다 그러던데 진짠가 봐여... 지금 안 좋은 일 기억은 언젠가 반드시 잊혀지고 좋은 일이 오고 반복이니까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격려 칭찬 받으면서 힘내고 멋진 삶들 사셨음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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